피코 프로젝터 용도의 더욱 강한 조명

오직 한 개의 오스람 신형 그린 레이저 다이오드를 통해서 시스템 밝기가 최대 20 lm까지 가능하다.
11.11.2015
유형:  제품

고도의 광출력을 갖춘 그린 레이저 다이오드

오스람 옵토 세미컨덕터즈는 자체의 신형 PL 520B 그린 레이저 다이오드를 통해 약 60%나 더욱 강한 빛을 취하고 있다. 오직 그린 레이저만을 사용하는 피코 프로젝터는 최대 20 루멘의 시스템 광도를 달성한다. PL 520B는 온도 변화에 극도의 안정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양호한 이미지 품질에 기여한다.

그린 PL 520B 싱글-모드 레이저는 200 밀리암페어(mA)의 표준 전류와 6.4V의 전압에서 80 밀리와트(mW)의 광출력을 제공한다. 개발자들은 50mW의 이전 제품과 비교하여 부품의 효율을 5에서 7%로 올릴 수 있었다. 이와 같이 더 증진된 효율을 통해 에너지 소비가 감축됨으로써 특히 모바일 배터리 동력의 기기가 혜택을 보게 되었다. PL 520B는 주로 초소형 프로젝션 장치에 사용된다. 이 부품은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에서 볼 수 있고 카메라, 스마트폰 및 태블릿 컴퓨터에서 임베디드 솔루션으로도 볼 수 있다. 광원으로 단 한 개의 그린 레이저를 갖춘 프로젝터는 현재 최대 20 루멘의 시스템 광도를 달성할 수 있다. 최대 40 루멘은 2개의 그린 레이저를 갖춘 시스템에서 달성될 수 있다.

뛰어난 열 안정성
또한 레이저 다이오드의 고효율성은 훨씬 개선된 열 특성에도 영향을 미친다. 이 부품은 높은 작동 전류만큼 많이 열을 올리지 않는다. 레이저 임계값은 40mA의 표준 값까지 감축된다. 이 부품의 양호한 열 안정성으로 인해 레이저 제어가 간편하고 레이저 임계값이 높은 곳에서 낮은 작동 전류까지 신속하게 변화할 경우 더욱 안정적으로 유지된다. PL 520B은 콤팩트 TO38 패키지에 장착되어 있다. 또한 TO56 버전도 있다. 이 패키지는 약간 더 크지만 열 방출 측면에서 장점이 있고 많은 적용에서 열 관리를 간편하게 한다.

계기판 디스플레이에 적용
새 레이저 다이오드의 뛰어난 열 특성은 자동차에 향후 적용을 위한 길을 열었다. 오스람 옵토 세미컨덕터즈의 마케팅 관리자 Stephan Haneder는 "PL 520B의 성능은 도로에서 레이저 기반의 계기판 디스플레이에 사용하기 위한 첫 번째의 획기적 단계이다. 당사는 현재 85°C의 대기온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레이저 다이오드의 열 특성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"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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